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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화적연에 얽힌 설화를 모티브로 한 실경 뮤지컬 쇼케이스 공연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에서 ‘2018 경기북부 전통문화자원 관광 상품화사업’으로 포천 한탄강 화적연을 장소로 하는 실경뮤지컬을 개발하고 ‘화적연: 비를 기다리는 마을’ 쇼케이스 공연을 12월 5일 저녁 6시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한다.

포천시 관광테마조성과와 협력하여 추진하였으며 전문적인 크리에이티브팀인 ‘공연제작소 쿰’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실경뮤지컬 화적연: 비를 기다리는 마을’은 용이 출몰했던 화적연에 얽힌 전설과 포천지역의 ‘용 아이’ 설화,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의 숙종 때 기우제 기록을 모티브로 하여 창작한 시나리오로 한국 고유의 전통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포천지역만의 이야기로서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제작은 공연제작소 쿰의 유원용 총감독을 주축으로 연출과 안무에는 오재익 감독, 극작과 작사에는 강보람 작가, 그리고 작곡과 편곡은 김승진 작곡가가 맡았으며 뮤지컬 전문 배우들이 출연 한다.

특히, 내년에 화적연에서 하는 실경 뮤지컬에서는 화적연의 자연지형을 활용한 무대 구성과 적절한 영상·조명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현대 IT기술과의 매칭을 통해 높은 수준의 공연을 선사하고자 하며 지역과 연계한 지역주민들이 출연하여 전문배우들과 함께 공연할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 공연은 내년 본 공연 전에 지역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전 공연으로 향후 경기 북부, 포천시의 대표 공연 브랜드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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