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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자연경관지 관광 상품화 사업 <2018, 포천 화적연>
2018 경기북부 전통문화자원 관광 상품화 사업 3탄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자연경관지 관광 상품화 사업
《 2018,포천 화적연 》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에서는 경기북부 해당 지자체와 협업하여 지역의 전통문화 및 자연환경 자원의 유의미한 가치를 기획, 발굴하여 관광 상품화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차년도인 2018년에는 포천시와 협업하여 포천 한탄강의 명소인 화적연을 대상지로하여 실경뮤지컬을 창작 중에 있습니다. 국가명승지 93호, 영평8경중 1경으로 손꼽히는 화적연(禾積淵)에는 수면 위로 높이가 13m에 달하는 바위가 솟아있는데 그 모양이 볏 짚단을 쌓아 올린 모양(화적 禾積)이라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어느 늙은 농부가 3년 가뭄에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하늘을 원망하며 연못가에 앉아 한탄하기를, ‘이 많은 물을 두고도 곡식을 말려 죽이게 되다니 하늘도 무심하도다. 용도 3년 동안 낮잠만 자는가 보다’ 하니 물이 왈칵 뒤집어지고는 용의 머리가 나오고 꼬리를 치며 하늘에 오르니 그날 밤부터 비가 내려 풍년이 들었다고 전합니다. 이 후 언제부터인가 가뭄이 지면 이 곳에 와서 국가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소성을 가진 지역 전통문화자원을 소재로 한국적 실경뮤지컬을 개발하고 완성도를 높여 지역의 대표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기간 확보를 위해 금년에는 쇼케이스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16년에는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전통놀이 양주산대놀이에 임꺽정의 이야기를 더한 〈임꺽정은 살어있다〉라는 전통연희극을 기획, 창작하였고 2017년에는 이 결과물을 임꺽정의 고향인 양주군과 협업하여 회암사지박물관에서 5개월간 상설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연천군과 협업하여 한탄강의 절경인 ‘재인폭포’를 소재로 〈재인 스토리〉라는 퍼포먼스공연을 개발하여 11월에 연천 수레올아트홀에서 시범공연을 개최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이를 야외무대에서 실행하는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 2018, 한탄강 화적연 실경뮤지컬 쇼케이스 공연
– 공연장소 :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
– 공연일시 : 2018년 12월 5일(수) 17:00 ~ 18:00 (예정) / 1회 공연
– 참 가 자 : 뮤지컬 창작 및 공연 관련자, 포천시민 출연자 및 주민, 포천시 관계자 등
– 주관 및 후원 :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공연제작소 쿰 포천군 /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 한탄강 포천 화적연 / 2018년 9월 김지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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