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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북부 전통문화 큰잔치 – 전래놀이 한마당
admin - 2018.10.18
조회 397
2018 경기북부 전통문화공연 공모지원 사업_전통문화 큰잔치
경기북부 전통문화 큰잔치
– 전래놀이 한마당 –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에서는 경기북부지역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북부지역에서 전통문화 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 개인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년째 사업브랜드를 이어오고 있는 [백만원의 기적_전통문화 작은잔치]와 2018년에 기획한 [경기북부 전통문화 큰잔치]가 그 것이다.
[경기북부 전통문화 큰잔치]는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이 전통문화를 매개로 한자리에서 어울림으로써 즐거운 경험과 함께 경기북부의 같고도 다른 점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18년에는 공모를 거쳐 전래놀이를 주제로 선정하고 -2018, 경기북부 전통문화 큰잔치-전래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날 좋은 가을날에 전래놀이로 운동회를 하는 날이 되었다.
전래놀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지능놀이, 신체놀이, 단체 놀이 등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부모세대들에게는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경기북부지역의 놀이 활동가와 개인 놀이꾼, 예절활동가. 미술가. 서예가, 사진 활동가. 음악 활동가, 국악인, 다도활동가. 전통문화교육예술가들이 모여 북부지역에서 전승된 놀이를 찾아 판을 짜고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북 실향민을 중심으로 북부지역에서 주로 전승되고 있는 돈돌라리는 설, 단오, 한식. 추석 명절에 마을마다 신명나게 놀았던 함경남도의 대표적인 민요다. 돈돌라리는 ‘동틀 날이 다시 돌아온다.’는 뜻이라고 한다. 놀이 현장에 참가한 사람들이 다 같이 바로 배워서 바로 춤을 추는 장면은 장관을 이루었다.
단심줄 대동놀이 역시 함경남도에서 대보름날마다 흥겹게 즐긴 가무놀이로 단심봉에 천을 감았다 풀면서 주민의 단결과 나라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집단놀이다. 이러한 세시명절 놀이는 오락적인 즐거움 속에 마을공동체의 기원을 담고 있는 집단놀이가 많다. 이 외 다리밟기 대동놀이, 쌍륙치기, 시절 윷놀이, 장치기. 돈치기, 제기차기, 고무줄놀이. 활쏘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잔치마당이었다.
풍물 길놀이와 깃발놀이로 흥을 돋우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야외놀이, 지능놀이, 집단놀이 등 모두 네 마당으로 마련하였다. 특히, ‘2018 경기북부 전통문화 큰잔치’ 스티커를 붙인 작은 윷을 놀잇감으로 나눠주어 잔치판에서 돌아간 후에도 놀이를 즐기고 전승할 수 있도록 하였다.
10월 3일에는 구리시 구리광장에서, 10월 9일에는 의정부 시청 앞 평화의 광장에서 판을 벌렸다.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가족 등 전래놀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어서 자유로웠다.
이 잔치는 사)한국전래놀이보존회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옛 놀이판으로 어른들은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건강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2018년 행사개요
▶ 일시 및 장소 : 10월 3일 (수) / 구리시 구리광장
10월 9일 (화) / 의정부 시청 앞 평화의 광장
▶ 시 간 : 10:00 ~ 17:00시 까지
▶ 참가대상 :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가족 등 전래놀이에 관심 있는 누구나
▶ 놀이내용 : 북부지역에서 주로 전승되고 있는 돈돌라리, 단심줄 대동놀이, 다리밟기, 쌍륙치기,
시절 윷놀이, 장치기. 돈치기, 제기차기, 고무줄놀이. 죽마타기 등의 다양한 전래놀이
▶ 참가비 : 무료
▶ 문 의 : 031-566-2365 사)한국전래놀이보존회 새창보기
031-876-5843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2018. 10. 3. 구리광장
2018. 10. 9. 의정부 평화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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