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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작은미술관 <三人三色 한중국제미술교류전>
admin - 2018.10.11
조회 491
두드림 작은미술관에서는 올해 마지막 전시로 한․ 중 국제미술교류전을 개최합니다. 한․ 중 미술교류전을 통해 두 나라의 작품세계와 미술 흐름의 공유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三人三色>전시는 작가 별 독특한 색의 표현과 더불어 동두천시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시에 참여하는 예술가와 관람객이 각 국의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나아가 세계문화흐름을 파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전시명
<三人三色 한중국제미술교류전>
전시기간
10월17일~11월13일
운영시간
월-금 11:00~18:00
장소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로 97 패션지원센터 내 1층 두드림 작은미술관
참여작가
정우범(鄭于范), 궁립용(宫立龙), 황진희(黃眞熙)
전시행사
작가와의 만남 10월17일15시 작은미술관 내


□ 작가소개
정우범 작가

정우범작가는 계절의 변화, 또는 낮과 밤의 리듬 그리고 자연의 생명력을 좋아한다. 더욱 그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물의 변화와 빛의 변화를 끈기있게 관찰하고, 그 변화에 따라 생겨나는 감정을 화폭에 담는다.

마틸드끌라네(프랑스, 미술평론가)


궁립용 작가

궁립용작가의 작품은 표현적 함의가 매우 강하며, 회화에 있어 서방 고전주의와 중국 진한시대 조각의 특징을 결합하고 있다. 그는 둔중한 선, 심플한 터치, 강렬한 색채를 통해 인물의 이미지를 대비시킴으로써 실생활에서의 관조와 반성에 대해 그의 마음속 깊은 곳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를 통해 궁립용만의 새로운 화풍을 창조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김산성(한국, 모던아트그룹 대표)


황진희 작가


황진희작가의 작품은 현실에서 표현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추상, 반추상으로 독특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는데 절제된 색감은 어릴 적 어머니 품속이 느껴지기도 한다.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노라면 화려하고 강렬하게 다가온다.

윤희상(중국, 연변과학기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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